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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FC 스티페 미오치치 상대로도 ‘레슬링 쓰겠다는’ 커티스 블레이즈, 존 존스 향해선 “아데산야 vs 블라코비치 승자에 더 관심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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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티스 블레이즈는 21일 데릭 루이스를 상대로 헤비급 경기에 나섭니다

이 경기에서 이기더라도 타이틀샷을 곧바로 받을 가능성은 작습니다

존 존스가 스티페 미오치치 vs 프란시스 은가누 2차전 승자를 상대로 헤비급 데뷔전 겸 타이틀전을 치를 확률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

하지만 블레이즈는 그런 것을 신경 쓰지 않고 묵묵히 기다리겠다는 뜻을 밝힙니다

*영상에 나오는 음성은 블레이즈의 실제 목소리가 아닌 더빙입니다

#스티페미오치치 #은가누 #존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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